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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나 아길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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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앨범마다 다른 음악 컨셉과 장르로 팬들에게 사랑받았으며 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잠시 끊어졌던 여가수 명맥을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함께 이어갔다.
《롤링 스톤》이 발표한 역사상 가장 위대한 가수 100명 중 서른 살 이하 가수로는 유일하게 선정된 아티스트이며 《빌보드》가 선정한 2000–09년 아티스트 순위 20위, 《코브》가 선정한 최고의 팝 보컬리스트 100인 목록 순위에서 50점 만점에 50점을 받은 정상의 아티스트이다.
대한민국에서도 2000년대 초중반 브리트니, 엔싱크와 함께 큰 인기를 끌었고 국내에서는 타 국가보다 팝의 지분이 적은 편인데도 1집과 2집은 각각 음반협회 기준 10~30만장 내외의 판매고를 올려 음반시장 불황이던 2000년대 초반 웬만한 국내 가수급으로 팔려나갔다

그러나 그 점이 그녀가 금발의 팝 아이돌에서 아티스트로 발돋움하는 데 큰 역할을 했으며 메인스트림 여가수들이 대부분 그렇듯 페미니스트 성향을 띄고 있기 때문에 여성팬들과 동성애자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그러나 1집 말경부터 제작자나 동료가수들과 사이가 안좋다는 소문이 많았는데지금은 애엄마되고 거의 다 화해했다
한국 팬들에게 애칭은 클쓰로 불리며, 미국에서는 X-tina로 불린다

인터뷰 등에서 들리는 원래 본인의 목소리는 그리 굵지 않으나, 노래할 때는 인 골라가 심한 벨팅으로 힘을 잔뜩 준 창법을 사용한다
다만 창법이 창법인지라 정말 높은 진성 초고음(D5 이상의 음)은 라이브로 잘 내지 않는다
사실 크리스티나의 창법은 목을 아작내기 정말 쉬운데 관리가 정말 잘 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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