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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왕령 좁은바다에 속해있는섬 드래곤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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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타르가르옌 가문의 영주와 왕세자가, 현재는 드래곤스톤의 바라테온 가문이 다스리고 있으며 칠왕국 3대 함대 중 하나인 국왕 함대의 상당수가 주둔하고 있는 곳이다
아예 그중에 대놓고 타르가르옌 가문의 사생아임이 확실한 "용의 씨"들은 용들의 춤 때 대부분 다 사망했지만, 아직 그 동네 사람들은 타르가르옌 가문의 피가 흐르고 있다는 식으로 언급된다
드래곤스톤 사람들에게 타르가르옌 가문 사람들은 지연은 물론이거니와 혈연적으로 동질감이 있는 셈.


발리리아인들이 자신들의 영토 가장 서쪽에 만든 요새.
발리리아인들은 돌을 진흙처럼 주무르는 마법을 쓸 수 있어서 요새가 무서워 보이라고 드래곤의 모습을 본따 지었으며(아래의 재질 항목 참조), 더 나아가 성벽에 수많은 괴물들을 조각해 두었다
화산섬이라 그런지 지하 감옥은 지열로 훈훈하다고 한다
발리리아의 멸망 2세기 전에 타르가르옌 가문이 섬을 점령하고 드래곤스톤 성을 지었다
드래곤스톤 사람들에게 타르가르옌 가문 사람들은 지연은 물론이거니와 혈연적으로 동질감이 있는 셈.
덧붙여 타르가르옌 가문의 적자들은 드래곤이 멸종한 후에도 드래곤의 알 하나씩을 받았다

발리리아의 멸망 2세기 전에 타르가르옌 가문이 섬을 점령하고 드래곤스톤 성을 지었다
드래곤스톤 사람들에게 타르가르옌 가문 사람들은 지연은 물론이거니와 혈연적으로 동질감이 있는 셈.
덧붙여 타르가르옌 가문의 적자들은 드래곤이 멸종한 후에도 드래곤의 알 하나씩을 받았다

한번 완성된 내구성은 강철이나 다이아몬드보다도 단단하다고 한다
물론 발리리아 강철과 마찬가지로 멸망 뒤로는 로스트 테크놀러지가 되어버렸다.
드래곤스톤 성뿐만이 아니라 발리리아 도로, 볼란티스와 티로시의 내벽 등 또한 드래곤스톤으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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