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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커스의 여성캐릭터 티아랑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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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복싱을 사용하는 대만의 여성 격투가
오빠와 함께 수련을 해서 같은 기술을 사용한다
이후 오빠가 후앙 재벌이 주최하는 격투대회 'FIST'에 출전한다는 소식을 들은 티아는 실종된 오빠의 행적을 찾아 대회에 참전한다

3강 중 하나로 기동성이 뛰어나고 기본기가 강력한데 지상 기본기 싸움은 그 쇼사마를 능가하는 성능을 자랑한다
거의 모든 지상 기본기가 발생 빠르고 허점 없고 판정도 강하며, 특히 최속의 스텝과 함께 하는 약펀치 압박과 초고속발동에 흉악한 대공판정의 근D는 그야말로 독보적
사람에 따라서는 쇼, 사이조 2강에 티아는 리와 함께 그 다음으로 묶어서 평가하는 경우도 있다

팔에 붕대, 포니테일, 머리띠, 레오타드에 청자켓, 팬티스타킹, 운동화, 루즈삭스라는 좀 괴상한 패션센스를 자랑하나 우월한 외모덕에 등장 캐릭터 중 최고의 인기를 자랑했다. 루즈 삭스와 팬티스타킹의 질감을 잘 표현한 도트의 느낌이 좋고, 오프닝에 한참 동안 상큼한 일러스트 원샷이 나오는 등 푸쉬를 제법 받았다
동인계의 대접을 보자면 이 게임이 남긴 유일한 유산 취급이다
사실 캐릭터 디자인이 충분히 잘 뽑힌 편

또한 쇼를 보면서 오빠를 닮았다고 생각하고 있는 듯하지만 엔딩에서 오빠 얼굴이 제대로 안 나와서 알 수 없다.
'글로리아 입'과 같은 실존인물의 사례가 있긴 하지만 이쪽도 성인 입(Yip)이 한자 葉을 중국식으로 읽은 거라서 티아라는 이름은 그런다 쳐도 랑그레라는 성이 설명이 안 된다
디자인은 약간 변경되어 티아 쪽에 사용했고 이름은 복제 캐릭터 쪽이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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