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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상드르 라카제트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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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2015 프랑스 리그 우승후보로 올랭피크 리옹이 지목된 이유
2009년부터 리그 우승을 못 거머쥔 채 입맛만 다시는 리옹이 유스시절부터 '제 2의 벤제마'라며 애지중지 키운 선수이다
2012년 까지만 해도 그저그런 유망주였다가 이제는 리옹의 간판 스타가 되었다

2011-12 시즌은 리그 29경기 5골을 기록했으며, 2012-13시즌은 31경기 3골을 기록하였다.
2013-14 시즌에는 36경기 15골을 기록 득점 랭킹에서 상위권을 기록하며 올랭피크 리옹의 선전을 이끌었다.
결국 33경기 28골로 지냑을 7골 차로 따돌리고 득점왕에 올랐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와 더불어 리그 앙의 가장 핫한 선수중 하나이다.
2016-17시즌 역시 리그 앙에서 가장 뛰어난 공격수 중 하나다
이미 3시즌 연속 20골 이상 득점한 공격수이며, 이번 시즌도 리그에서 21경기 21골을 기록하며 에딘손 카바니의 25골에 뒤를 잇는 득점 2위다

그러나 프랑스내에서 가장 공신력있는 기자인 부합시를 통해서 아스날 FC가 리옹이 원하는 금액을 비드했다는 기사가 흘러나왔다
그리고 영국에서 가장 공신력있는 언론인 BBC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아스날의 소식통으로 유명한 존 크로스가 라카제트의 아스날로의 이적이 완료되었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7월 6일 새벽(한국시간), 아스날 FC가 라카제트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이후 8월 19일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스토크 시티전에서는 다소간 아쉬운 활약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주전으로 못 나선 리그 3라운드 리버풀전 이후에 선발로 다시 나온 본머스전에서 웰백과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었다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 맨시티 전에서는 교체로 나와서 아스날이 추격을 할 수 있는 골을 득점하였다

결국 11월 29일 허더즈필드 타운과의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 경기에서 전반만을 뛰고 올리비에 지루와 교체되었음에도, 결국 사타구니 부상을 입게 되었다
그러나 라카제트의 부상은 사실상 연막이었고,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 맨유와의 홈경기에서 풀타임으로 경기를 치뤘다
많은 기대를 받으며 영입했던 피에르 오바메양이 라카제트보다도 경기에서 영향력 없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전술이 문제였다며 재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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