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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신이 말하는대로를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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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시로 무네유키가 글을 맡고 후지무라 아케지가 그림을 맡은 일본의 만화.
이후 2부는 『神さまの言うとおり 弐』(신이 말하는 대로 2부)라는 제목으로 '주간 소년 매거진'으로 옮겨 2013년 7호부터 연재 중이다.
2부는 일본 현지에서 2부 21권까지 출판되었으며 한국에서도 현재 학산문화사에서 번역본을 계속 발매하고 있다.
현재 신이 말하는 대로 restart가 시작됐다고 한다


2부: 어릴 적부터 친구였던 아오야마와 아카시
어느 순간 축구를 포기한 아카시와 그의 결정을 이해할 수 없는 아오야마는 크게 다투고 아카시는 학교를 나와 땡땡이를 친다
하지만 학교를 나간 아카시에게도 이변이 찾아오는데...

다루마
오뚝이가 뒤돌아보고 구호를 외치고 있을 때에만 움직여도 괜찮으며, 만일 오뚝이가 보고 있는 상태에서 움직이면 그 즉시 오뚝이에서 발사된 레이저로 끔살
게다가 타임 오버가 되면 반 전체가 전멸
그래도 슌의 학교의 경우 각 학년의 각 반마다 생존자가 나왔다

마네키네코
고양이는 기본적으로 쥐 옷을 입은 사람만을 표적으로 노려 공격한다. 하지만 한 번 골을 넣을 뻔하기 직전까지 가게 되면 고양이가 다음부터는 방울이 들어가는 것을 멋대로 막아내 버리기에 거의 불가능하고 일단 한 번 골을 넣으려고 한 뒤에는 고양이가 더 빨리 움직인다
이 때 쥐 옷을 입고 있어야만 고양이가 중얼대는 '가려워서 잠을 못 자겠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으며, 그 말대로 등을 긁어주면 고양이가 잠들어서 골인시킬 기회가 생긴다
즉 쥐 옷을 입고 고양이의 공격을 회피하면서 어떻게든 고양이를 재워야만 클리어 가능한, 리스크를 짊어지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시스템이다

목각인형
다수의 목각인형이 여러 방식의 게임을 시킨다. 참고로 이 게임의 집행위원인 목각인형은 인간, 정확히는 '다루마'와 '마네키네코'에서 살아남은 고등학생 중 일부가 '엔가쵸'에게 붙잡혀 변한거다.

카고메 카고메
세 개의 목각인형이 한 조가 되어서 눈을 감고 있는 사람을 가운데 두고 카고메 카고메 노래를 부르며 빙글빙글 돌다가 "너의 뒤에 있는 건 누구?"라고 물으면 등 뒤에 있는 게 셋 중 어떤 인형인지 제한시간 안에 맞춰야 하는 게임
틀리면 레이저로 사망. 그리고 처음에 목각인형들이 놀자고 말할 때 거기에 동의하면서 놀자는 소릴 안 하고 딴 소리를 하면 분위기 맞출 줄도 모르는 재미없는 놈이라며 게임도 안 시키고 즉결처형이다.

단체줄넘기
또 다른 놀이는 두 개의 목각인형이 한 조가 되어 양 쪽에서 줄을 돌리고, 이걸 단체로 4명이 함께 100번을 뛰어야만 통과가 가능
게다가 이 필드 안을 혼자서 돌아다닐 경우엔 다른 목각인형들보다 더 거대한 '엔가쵸(エンガチョ)'가 나타나서 그 사람을 강제로 목각인형으로 만들어 버리며, 목각인형이 된 사람들은 다른 목각인형처럼 주위의 사람들을 게임에 참가시키기 위해 돌아다니게 된다
그리고 그 목각인형의 게임을 다른 사람이 클리어할 경우엔 자동적으로 목각인형이 된 사람도 원래대로 돌아온다

오줌싸는소년
난데없이 오줌싸는 큐피드 조각상이 나타나서 7명씩 무리 지은 사람들에게 줄다리기를 강요한다
7명이 한 팀씩 해서 양측에 각각 4팀씩 있는 단체전으로, 신호가 떨어지면 양쪽에서 출전 팀 하나씩만이 가운데로 달려가 두 조각상 사이에 이어진 줄을 잡아당겨 한쪽 조각상이 중앙선을 넘기면 승리
즉 생존 가능한 인원은 최대 28명(한 쪽 팀이 일방적으로 승리)에서 최소 1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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