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시리즈의 타마모노마에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 모두의지식

본문 바로가기

페이트 시리즈의 타마모노마에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페이지 정보

본문

EXTRA 시리즈에서 나오는 주인공 서번트들 중 하나로 캐스터 클래스로 등장한다.
팬들이 부르는 별명은 캐스코 혹은 캐스여우(キャス狐). 요즘은 주로 타마모, 또는 미콩 으로 불린다.

영기재림을 할수록 꼬리가 늘어나며, 최대 3개까지 늘어난다
근데 잘 보면 1, 2차 재림 일러는 사이하이 스타킹의 가름선을 아예 다시 그렸다
3차 영기재림 후에는 쥬니히토에를 입는다
네로, 바토리가 그러하듯 EXTRA 시리즈에서 태어나 선택 가능하던 서번트 답게 막간의 이야기나 대사들 중에 은유적으로 마음을 바친 낭군(...)을 언급한다
물론 그렇다고 구다즈를 마스터로서 인정하지 않는다는 건 아니다
본래부터 타마모는 "자신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서번트로서 충성을 맹세하여 주인을 섬기는 것"을 목표로 서번트로 출현한 것이기 때문에, 자신같은 반영웅 서번트에 계약해준 구다즈에게도 감사하며 섬기고 있다. 단지 자비즈가 마성의 주인공 + 캐스여우 취향 직격의 훈남혼이라 비교가 안될 뿐(...). 자비즈가 사랑을 맹세한 낭군이라면, 구다즈는 허울 없이 어울리고 장난치는 친구 이상, 가족 이하의 관계로 보이는 듯하지만 프리즈마 코즈에서 티치가 구다즈에게 본인과 팬텀을 마법소녀들이 널린 세상으로 같이 데려가주지 않으면 붉은 신부 황제, 술 마시는 동녀님에게 알리겠다고 압박할 때 팬텀이 키요히메까지 언급하는 것을 보면 자비즈보다 아쉬운게 있지만 자기 몰래 다른 여자에게 더 애정을 쏟는 것은 허용할 수 없는 관계인 듯하다

타마모노마에도 가벼운 마음으로 이야기를 걸어오기 때문에, 카르나로써는 조금이지만 기뻐하고 있다고 하며, 실제로도 카르나는 엑스텔라에서 유일하게 순수한 마음으로 타마모에게 충성했다
2부 서장에 공개된 코얀스카야, 혹은 2부 커버 이미지 및 CM으로 추가된 또다른 여우귀가 본인이 1부에서 언급한 분신 타마모빗치로 추정되고 있다가, 3부에서 코얀스카야 본인이 직접 인증했다.
분신들 성향과 이름이 언급되었다. 고급품애호의 타마모구치, 마이홈 지상주의의 타마모데루모, 야생의 타마모캣, 민완미인비서 타마모빗치, 공주님인 타마모노히메, 불가사의한 타마모아리아, 그 뒤로는 적당히라고

외모가 비슷한 타인으로 서번트도 아니고 인간이다
마을에서 소문을 모으던 구다즈 일행과 만나 구다즈가 말을 걸지만 전혀 모르는 사이인지라 별 소득은 없었다
이후 키요히메를 닮은 공주와 소란이 있고 난 뒤 뒷골목에 쓰러진 코타로를 구다즈가 그녀가 머물던 여관으로 데려와 눕혀놓자 맘에 안들어하면서도 도와준다
원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자신들을 소환한 자를 찾는 스토리다
여담으로 소환자는 사죠 마나카
프로토 세이버를 소환하려다 잘못 소환했다고

Copyright © atzatz.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