룬의 아이들 류스노 덴 > 데이터정보

본문 바로가기

룬의 아이들 류스노 덴

페이지 정보

본문

칸 통령의 '네 개의 날개' 중 최강자이자 리더격인 '첫 번째 날개'로, 음울한 인상의 남자이다
4익인 유리히의 평으로는 얼핏 보면 책상머리 학자풍의 인간으로 보일 수도 있다고 한다
원래는 재단사의 아들로, 아버지는 과거 트라바체스의 통령이었던 안드레예프 통령의 예복을 몇 벌이나 만들었을 정도로 실력 있는 재단사였다고 한다

보리스를 추적하는 임무에서 유리히와 같이 행동하였는데, 뛰어난 인맥을 동원한 유리히보다 한 발 앞선 정보 수집 능력을 보여주며 대장 자리를 날로 먹은 것이 아님을 보여줬다
전갈요리에 질색하며 뒤로 물러난다든지, 재단사의 아들 아니랄까봐 자기도 모르게 광고지를 바느질하기 좋게 접어놓는다든지, 연기라지만 이자크 듀카스텔에게 굽실굽실거리며 비굴한 모습을 보인다든지
아직까지는 보리스 앞에 모습을 보인 적이 한번도 없는 만큼, 앞으로의 행동이 주목되는 인물

샐러리맨이 대륙의 최강자들 중 한 사람으로 언급한 트라바체스의 암살자 '재단사'가 바로 류스노이다
그리고 마지막 권에서 샐러리맨이 네냐플에 잠입했다고 말한 '동종업계 종사자' 역시 류스노이다
정확한 것은 3부에서 류스노가 등장했을 때 밝혀지겠지만.

그런데 인간이 아닌, 고양이(...)의 모습으로 앞마당에서 놀고 있다
만약 게임의 설정을 3부에서 그대로 반영한다면 생선이나 먹으면서 네냐플에서 뒹굴거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테일즈위버와 룬의 아이들은 기본적인 세계관만 같고, 스토리 전개와 세부 설정도 많이 다르기 때문에 룬의 아이들 본편에서 그가 어쩌고 있을지는 의문

Copyright © atzatz.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