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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사 아포칼립스에 대해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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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기관의 S급 발키리이며 발키리 양성소인 프레야 학원의 학원장
전설의 S급 발키리 카렌 카스라나만이 다룰 수 있었다는 유다의 서약을 무기로 사용한다
겉모습은 어린아이의 모습이지만 유전자의 절반은 붕괴수의 영향을 받아 영하 수십도의 극지방에서 전혀 추위를 느끼지 않고 평범하게 활동하며 전투 중 사지를 잃어도 바로 복구시킬 수 있는 재생력을 가졌다. 괴력 속성도 있어 3성 무기인 화염탄 발사대의 설명에 의하면 이 무기는 무게가 무려 250kg인데도 이걸 짊어진 채로 달릴 수 있다고 한다

오토의 카렌 부활 실험을 위한 카렌과 붕괴수의 유전자가 합쳐진 실험체 중 하나였으나 다른 클론들과 달리 자아를 가지고 카렌을 연상시키는 언동으로 오토의 흥미를 끌어 아포칼립스가로 입양된다.
장공시에서 제3율자의 남은 붕괴능으로 생긴 의사율자를 처리하는 임무를 수행 중 위기에 처하나 사쿠라의 도움으로 사쿠라의 남은 힘이 담긴 성흔을 받고 살아난다
이후 성흔의 영향으로 사쿠라의 반복되는 악몽에 빠지지만 메이의 지원을 받아 해결
테레사의 경우 캐릭터 자체가 새로 나오다 보니 무기도 적고 보스무기도 없다
모조 유다의 경우 기레사 전용무기지만 생레사도 준종결로 쓸 수 있는데, 문제는 둘 다 태생S라 얻기 어렵고 태생A 테레사들은 모두 원소 딜러라 모조 유다를 써먹을 길이 없다
새로 나온 11th 성유물은 역시 물리딜러용이라 태생S 테레사들이나 쓰고 A 테레사들은 효율이 낮은 편

이는 십자가 전개 자체의 유틸능력이나 공격능력이 기여하는 부분이 다른 발키리 캐릭터와는 달리 매우 높은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이다
태생 3성 십자가의 액티브 효과 피해량 조차도 다른 발키리 캐릭터의 저평가 당하는 4성무기들의 피해량과 얼추 맞먹거나 능가할 정도로 액티브 대미지의 피해량이 대부분 큰 편이며, 때문에 다른 캐릭터들이 특정 상황에서 필요에 의해서 액티브 효과를 쓰는데 반해서 테레사는 dps 충당을 위해서 계속해서 십자가를 전개해야할 정도로 캐릭터 자체가 십자가 의존도가 큰 것이다. 다른 캐릭터들도 조합과 육성으로 충분히 높은 dps를 얻을 수 있지만 테레사 무기의 경우는 아무런 시너지 없이 무기 액티브 단독으로 막대한 피해량을 얻을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여기에 오히려 발키리가 부가효과로 십자가의 피해효과에 시너지를 얹음으로써 높은 피해량의 딜 사이클을 만들 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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