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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츠미 코타로에 대해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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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랜드 사가의 등장인물.

평소에는 껄렁하거나 허세부리는 면모를 보여주지만 그럼에도 영업을 할 때는 정상적으로 예의바르고 올바른 태도를 보여준다
그래도 극이 진행되면서 프로듀싱과 메이크업 외에도 작사와 작곡을 할 수 있다는 게 밝혀졌고, 사가현에 대해서 무지하던 2화와 달리 9화에서는 사가현의 인구 연령별 그래프를 그리는 등 성장하는 모습이 보이고 있다
유일한 단점이다 싶은것은 나사가 빠진 구린 미적 감각인데.. 이것도 컨셉인지 아니면 성장인지 홍보전단지나 의상 디자인은 정상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을 보여준다

그 덕분인지 선글라스가 날아가고 몸이 공중에 뜰 정도로 강력한 사키의 보디블로우를 맞고도 금새 일어서고, 5화에서도 사키가 던진 빈볼에 허벅지를 맞고 쓰러지거나 어설픈 프랑스어를 섞으며 아이에게 기행을 보이다 들고 온 바게트로 얻어맞아도 빠르게 회복하는 걸 보면 보기와 달리 맷집(...)이 좋다.
생몰연월이 불명확한 타에를 제외한 모든 멤버들의 사망일이 일본식 음양도 역법 로쿠요(六曜) 기준 부쯔메쯔(仏滅)로 동일하기 때문에 이를 기준으로 맞출 경우 사쿠라의 사망일은 2008년 4월 7일이 된다
일본에서 부쯔메쯔의 날은 서구권의 13일의 금요일과 같이 불길한 날로 알려져 있기에 멤버들의 사망일과 좀비 부활의 연관성 등을 바탕으로 멤버들을 되살린 코타로를 음양사의 가계로 추측하는 의견도 있다

1화에서는 저택을 탈출하다 좀비 모습에 경악한 경찰관 A의 총격을 맞아 쓰러진 사쿠라를 구해주는 모습으로 첫 등장
그 후, 사쿠라에게 사쿠라가 10년 전에 죽었다 좀비로 부활한 것을 알려준 뒤 다른 좀비 6명과 함께 아이돌을 하라고 종용하고, 다짜고짜 첫 라이브를 준비해뒀다며 막무가내로 끌고 간다
2화에서는 1화의 라이브로 타에를 제외한 나머지 5명의 의식이 깨어나자, 좀비들이 척살당하는 좀비 영화를 보여주며, "너희들이 살아남는 길은 아이돌이 되어 사가현을 구하는 것이다."라며, 아이돌 활동을 권유하나, 멤버들은 코타로를 의심하며 아이돌 활동에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준코와 아이는 아예 탈출을 시도한다. 그러나, 준코, 아이, 사쿠라의 좀비 모습을 보고 패닉에 빠진 힙합남들과 경찰관 A의 총격에 셋은 다시 저택으로 도망치는데, 코타로는 이 모습을 멀리서 지켜보고 있었다


4화에서는 활동 자금을 벌기 위해 프랑슈슈와 함께 히사나카 제약에 영업을 하러 1박 2일로 우레시노 온천에 가게 된다. 도착 직후엔 멤버들에게는 자긴 관광을 갈테니 연습하고 있으라며 나사빠진 면모를 보이나 했으나 실제로는 홍보부장을 만나 영업을 착실히 하는 등 제법 일에 충실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다행히 프랑슈슈도 자기 일을 무사히 끝내 일은 순조롭게 풀리는 듯 했으나 그날 밤 온천에 가지 말라는 경고를 어기고 사쿠라, 사키, 준코가 온천에 갔다가 홍보부장에게 좀비 모습을 들켜버려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고 그 결과 홍보부장이 폐인이 되다시피하면서 기억을 홀라당 까먹는 바람에 영업은 대실패

공연 당일에는 진행 중 폭설로 쌓인 눈으로 인해 시설 일부가 무너지기 시작하자 스탭들이 공연을 중지시키고 사람들을 대피시키려 하는 것을 저지하고 그대로 강행케 한다
그러나 결국 무대가 무너지고 멤버들 전원이 잔해 속에 깔리는 상황까지 이어지지만, 코타로는 관중들의 박수를 유도하여 사쿠라가 스스로 일어서기를 기다려준다. 코타로의 박수에 하나둘씩 호응하기 시작하여 모든 관중들이 박수를 치기 시작한 와중에, 이보다 먼저 일어나서 기어이 파트를 마친 후 사쿠라의 차례를 기다려주는 멤버들의 열의에 결국 마음을 움직인 사쿠라가 마침내 다시 부활함으로써 공연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데에 공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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